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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종교] 이단뉴스 2019.6월호
운영자 2019-05-29 추천 0 댓글 0 조회 92

 

군대 내 이단대책위원회 조직된다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 곽선희 목사, 군선교연합회)가 군대 내 이단대책위원회를 결성하기로 결의하기 위해 지난 4월 24일 85차 한국교회 군선교 정책회의를 열었습니다. 군내 이대위는 10개 교단에서 이단과 사이비의 침투 차단과 함께 침투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할 것이며, 이를 위해 교단별로 전문위원 한 명씩을 파송, MEAK(MLITARY EVANGELICAL ASSOCIATION OF KOREA, 군선교연합회)법인 차원에서 이단 · 사이비 대책위원회 전문위원으로 공식 위촉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군내의 이단 규정은 군목 파송 10개 교단 중에서 1개 교단이라도 결의하면 이단으로 인정하도록 결의된 상태입니다. 군을 이단 · 사이비로부터 안전하게 지켜낼 수 있도록 이대위를 결의한 군선교연합회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JMS 목사들, 무자본으로 기업 인수 및 해외 도주 의혹
검찰이 JMS 목사들이 경영진으로 포진된 자동차 부품업체 화진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시사저널」에 따르면 JMS 목사 김씨가 화진을 인수했고, JMS 목사들을 경영진 요직에 앉히며 자금 등을 횡령해 무자본 인수 · 합병을 벌였다는 의혹을 받았습니다. 화진은 519억 원을 유출했고, 대우조선해양건설이 M&A 매물로 나오자 키스톤PE는 45억 5000만 원을 우선 납부하여 지분 100%를 인수했습니다. 또한 DSC밸류하이1호라는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하여 대우조선해양건설의 구주를 넘겨 지분 50%를 확보했는데 최대 주주가 JMS 윤 목사(전 화진 대표)였습니다. 수사가 본격화되자 JMS 관계자들이 해외로 출국하거나 시도 중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사회적인 물의를 빚고 있는 JMS의 불법적인 행위에 대한 엄중한 처벌이 시급해 보입니다.

 

JMS, 대형교회 인수하며 공격적으로 교세 확장
JMS가 분당흰돌교회(담임 이재희)를 매입했습니다. 이 교회는 경기도 성남시에 신축한 교회로, 채무를 감당하기 어려워 2017년 9월, JMS에 매각 후 성남시 중원구로 옮기며 분당횃불교회로 이름을 변경했습니다. 정명석 출소 전부터 JMS 지교회를 합쳐 단독 교회를 매입하는 방식은 전략적인 태세 전환의 일환으로 보입니다. 이에 JMS 전 부총재 김경천 목사는 「시사저널」을 통해 ”JMS가 전국 각지의 굵직한 교회 인수를 추진한다“며 ”자금은 교주를 위한 것으로, 교인들의 헌금으로 충당하도록 강요받는다“고 밝혔습니다. 현금 착취로 교회와 기업까지 인수하며 교세 확장에 열을 올리는 JMS에 대안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신천지는 공개토론이 두려운가
천안기독교총연합회 이대위(위원장 유영권 목사, 천기총)는 신천지 천안교회에 ”신천지 측에서 가르치는 11가지 주제“를 선정해 공개토론을 요청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했습니다. 이에 신천지 천안교회 측은 본인들이 요구하는 11개 주제로 공개토론을 진행하겠다고 했습니다. 천기총은 양측이 각각 제시한 11가지의 주제로 공개토론을 하자고 다시 제안했으나 신천지는 성경에 관한 획기적 주제 11가지에 대해 300자 내의 주장 요지를 보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한편 천기총과 신천지 천안교회의 공개토론은 성경을 보느냐, 보지 않느냐의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해 결렬됐습니다.

 

한학자는 참어머님인가
통일교의 후계권 문제를 놓고 한학자(통일교 총재)와 7남 문형진(생추어리교회 담임)의 싸우에서 3남 문현진(글로벌피스재단 의장)도 개입할 조짐이 보입니다. 문현진 측은 본인들의 활동은 문선명의 참뜻을 계승하는 것이라며, 한학자 독생녀 교리를 인정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문현진의 장인인 곽정환씨는 ”현재의 독생녀 통일교는 창시자 뜻과 무관“하다며 한학자 통일교를 비판했고 문형진 통일교를 견제하는 발언도 했습니다. 문형진은 미국에서 한학자를 상대로, 후계권 소송을 내며 문선명의 뜻에 따라 통일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문현진은 통일운동, 문형진은 후계권을 쥐고 통일교의 정통성을 피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학자는 통일교의 교리를 바꿔가며 본인을 신격화한 이후 총재의 자리만 지키고 있습니다.

 

 

출처-현대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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