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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종교] 이단뉴스 2019.1월호
운영자 2019-01-30 추천 0 댓글 0 조회 123

이단들의 광고와 기사 홍수시대

이단들이 언론에 광고와 기사를 게재해 자유롭게 홍보를 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의 경우 동아일보에 봉사활동을 한 내용으로 홍보기사를 게재했고, 신천지는 최근 일반 광고와는 달리 사진과 글을 게재하여 기사 같은 광고를 냈습니다. 만민중앙교회는 해외 언론을 통해 거짓된 광고를 게재하여 문제가 되었습니다. 기쁜소식선교회는 부활절 광고, 성경세미나 등의 내용을 신문에 광고했습니다. 전능신교 역시 언론을 통해 단체를 홍보했습니다. 언론을 이용한 이단들의 교묘한 술수 앞에 미혹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안식교 탈퇴 이상구 박사 간증 세미나

지난해 1125일 안산상록교회에서 안식교 탈퇴를 공개 선언한 이상구 박사의 간증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이상구 박사는 세미나를 통해 엘렌 지 화잇은 선지자가 아니다 조사심판 교리는 구원의 확신을 부정하는 오류를 범했다 토요일에 안식일을 지키는 안식교의 교리에 문제점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세미나에는 안식교 신도들도 참여했는데 안식교 교리를 비판하는 이상구 박사의 강의를 겸허히 들었습니다. 세미나를 마친 뒤 이상구 박사는 진용식 목사(안산 상록교회 담임)와 언론사 기자들과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

 

피지에 남은 은혜로교회 신도들 대책 시급

지난해 은혜로교회 신옥주씨는 신도들을 대상으로 타작마당(폭행)과 피지를 낙토로 믿게 하여 집단생활을 종용한 이유 등으로 구속됐습니다. 이는 각종 언론과 방송을 통해서도 보도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은혜로교회를 통해 피해를 입은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은혜로교회의 문제성에 대해 주 피지 대한민국 대사관 측은 계속 은혜로교회의 사건 · 사고를 놓치지 않기 위해 주시하고 있다국내에 있는 가족과 연결해 귀국을 도와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철저한 관리 및 조사로 은혜로교회로 인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신천지 성지 청도에서 항의 시위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전피연, 대표 홍연호 장로)가 신천지 교주 이만희씨의 고향인 청도에서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회원들은 신천지 OUT", "가정파괴 신천지 가족을 돌려보내라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이만희씨의 별장까지 거리행진을 했습니다. 청도 지역 주민들은 이만희씨를 성공한 사회활동가 또는 지도자 등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피연의 시위를 통해 신천지의 실체와 폐해를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출처-현대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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